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대략 90억 100억 되는 거 그거. 그다음에 농기센터를 여기다 테니스장에다 지으면 이와 수반되는 주차장 문제. 이 부분도 다 해결해야 하는데 50%를 일반회계에다 갖다가 세입 부족한 부분을 메꾸려고 할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윗돌 빼서 아랫돌 괴는 격이 될 것이고 27년도에는 또 다른 세입 부족 문제가 발생할 거라고 보여요. 이게 내가 다 들으라고 지금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게 팔아서 100억은 해결되겠지 올해 세입 부족 부분.
하지만 내년에는 더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는 부분이에요. 우리가 26년에도 그랬지만 예상보다 세입이 굉장히 적게 발생했지만 27년에도 그러지 말라는 법이 없거든요. 한데 이걸 공유재산을 매각해서 26년도 세입 부족분을 메꾼다고 하면 27년도 28년도 이 부분이 계속 되풀이 될 거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