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천동춘 의원 발언

255회 제1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2016-11-30

천동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지금 보시면 이 내용을 이렇게 보면 참 읽으면서도 우리가 각종 군에서 보조가 나가는 단체에 굳이 왜 이런 돈을 주는지 이해가 안가고, 우리가 그것 말고 우리 단양관내에도 예를 들면 어떤 단체는 컴퓨터가 없어서 난리를 치는 단체가 있어요. 장애인단체 한번 가 보세요. 시각장애인이 되었든.

그 분들은 컴퓨터 하나 때문에도 프린트가 있네 없네 따지는데 그런데 이런 것을 지원 해주어야 되는 것이지, 각종 보조해서 체육행사 하는데 돈 나가잖아요. 그런데 왜 봉투를 갖고 오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솔직히.

이것을 그것을 지원했다고 쓰는 사람도 문제가 있는 것이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아까 제가 말씀드릴게요.

현실적으로. 이 분들이 지금 측량금액도 상당할 것입니다. 매년, 그죠?

그러면 우리가 롤러, 육상부, 매포오케스트라 매년 지원하라고 해요. 5000만 원 육상부에 주고, 롤러에 5000만 원 주고, 단체별로 다 협조해서, 그게 뭐 비밀 협약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왜 안 됩니까? 최소한 당신들이 이야기하는 인건비정도는 아니더라도, 실비 들어가는 문제는 충분히 출연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현실적으로. 그럼 구체적으로 대안을 만들어 가지고 하면 왜 안 되겠냐 이것입니다. 굳이 대부를 해 준다는 것이 아니고, 연장이 되든 안 되든 그런 게 나올 수 있는 것이잖아요.

충분히 현실화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자기들한테 시간 뺏는 것은 아니잖아요. 실비 들어가는 문제가 5000 되고 8000 된다면서요.

작년에 들어 보니까. 이것 뭐 여기 보면 농산물 사고 식자재 사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당신들이 여기 살기 때문에 당연히 이용해야 되는 것이지 추접하게 이런 것을 써 가지고.

종이 값이 아깝습니다. 그런 현실적으로 대안을 만들고, 실무위원회가 되었든, 상생협력이 되든 구체적인 의제를 가지고 나가라는 말이죠. 그러면 충분히 하나하나 발전해 나가요.

환경문제 마찬가지에요. 그것 뭐 요즘 기술 좋잖아요. 교체만하더라도 비산먼지 어떻게 하면, 하다못해 포장만 하더라도 안 날리는 것 아닙니까?

그런 것을 구체적으로 가서 상의하고 토론해서, 또 군에서 도와줄 것은 도와주어야 합니다. 군민을 위한 것 아닙니까? 그렇게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