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위원 계장님들, 과장님들 도로과 고생하고 열심히 하는 거 알고 있습니다. 위원님들도 알고 계세요. 그렇지만 잘하는 건 잘하는 거고 그중에서도 미비되거나 부족한 부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안 짚고 넘어갈 수 없다. 1회 추경예산을 보면서, 하나씩 검토하면서 혹시라도 이런 시급한 예산들이 편성됐는가 하고 확인해 봤더니까 누락되어 있어요.
없는 겁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왜냐?
물론 재원은 한정되어 있어요. 집행할 곳은 많아요. 300억을 요구했는데 300억이 다 반영되면 도로과에서 계획하고 추진하던 것을 다 할 수가 있단 말입니다.
그게 안 되니까, 300억 요구했는데 57억밖에 안 되니까 57억 갖고 어디다 어떻게 할 거냐? 우선순위를 정했겠죠. 오늘 이제 와서 이런 말씀을 드리면 동료 위원님도 다 공감하실 겁니다.
연장이 385m입니다. 10년 전부터 토지 보상에서부터 진행해 왔어요. 최근에 와서 19년부터 도시계획도로가 개설되어야 되겠다는 인식하에 적극적으로 추진했습니다.
하는 과정에서 문화재 분포지역이라고 해서 1년 연장되고 조사 끝나고 나니까 연장되고, 올해 결과적으로 발주를 했는데 10m 도로 385m 이 연장을 당초예산에 2억밖에 못 세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