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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255회 제1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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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상생발전위원회를 제가 2번을 참석했었는데, 3번 참석 했는데, 이분들이 갈 때 마다 대부건에 대해서 이야기한다는 말입니다. 그럼 당신들은 해주는 게 무엇인가 물었더니 답변이 없습니다. 그러면 다른 지역에 시멘트공장에서는 가평 같은 데는 한라시멘트에 갖다가 우리 생활폐기물을 갖다가 하고, 또 동해 같은 데는 동양시멘트나 쌍용시멘트에서 해주고, 영월도.

그렇게 해 주고 있는데, 우리는 여기 가보면 일반쓰레기 생활쓰레기 보면 분리수거를 돈을 주고 거기 앉아있으라고 해도 못 앉아있습니다. 여름에 가보면 아주 얼마나 취약하고 말도 못합니다. 그래서 위원님들이 홍천도 가보고, 가평도 가보고 이렇게 위원들이 갔다 왔다는 말입니다.

갔다 왔으면 기획감사실에서라도 회사에 우리가 이것을 해 주려고 하는데, 3년간 해주면 당신들 무엇을 해주겠는가 이런 것을 좀 물어보고, 아까 우리 동료 위원인 천동춘 위원이 먼저 우리가 이렇게 해 줄게, 이렇게 해 놓고 가만히 있어보고 안 해주면 호되게 야단을 치든가 폐기물 이런 것으로도 얼마든지 호되게 야단 칠 수 있는데, 제가 이것을 물어보니까 아무 권한도 없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곳은 다 3년씩 4년씩 이렇게 해 주는데, 왜 우리만 1년 해주는가 이렇게 해서 제가 해주면 무엇 해 주겠느냐갈 때 마다 물어보긴 했는데 여태 아무런 실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다못해 분리를 해 오면 분리를 어떻게 어떻게 회사 여기서 물어보니까 환경과장이 어떻게 어떻게 분리를 해서 여기서 해 가지고 오면 이것은 소각을 해주겠다 뭐 이런 게 있어야 되는데, 우리 것은 하나도 못하고 매립하고 태우면서 다른 곳은 자꾸 늘어난다는 말입니다.

다른 지방 것은. 그렇게 늘어나는데 우리는 하나도 못하고 이렇게 바보같이 시멘트 공장이 대단위 시멘트 공장이 3개나 있으면서 우리 지방에서 나오는 것은 한일시멘트에서 유일하게 해 주는 게 분뇨처리장에 회수인가 그것하고, 하수 슬러지 이것 태워주는 것이 3억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비용이, 3억이.

성신화학이나 백광 같은 곳은 해 주는 것이 아무 것도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제가 환경위생과장님한테 당신 무엇 합니까? 이러니까 그게 컨베이어를 꺼 놓고 하는 게 3억, 30억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럼 15억을 얻어서 우리 15억 보태서 홍천같이 그렇게 하면 될 것 아니냐, 지금 고추 말리는데 거기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런 것이라도 해 가지고 선제적으로 우리한테 덕이 되어야지. 이것 뭐 아무것도 없이 선제적으로 해 줄 테니까 이런 것을.

다음 상생발전위원회는 실장님이 꼭 가니까 이것을 위원들이 요구하더라고 꼭 이야기를 해 주세요. 단양 군민이 이야기 하더라고. 우리 큰 시멘트 공장이 3개씩이나 여기 있는데 우리 지역에 하는 것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무엇이 있습니까? 한일시멘트에서 3억 원어치 그것 하나 해 주는 것 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앞으로 이런 데 신경을 써 주시면 우리도 이것을 3년 아니라 5년이라도 해 줄 용의가 있다고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