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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찬 의원 발언

323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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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이제 제 질의 말미에 정리를 해서 말씀을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비서관님의 명확한 지금, 다시 한번 반복해서 말씀드리지만 그 건 관련해서는, 그 사안 관련해서는 내가 할 부분인 것 같다, 아닌 것 같다 이게 뭐 칼로 뭐 자르듯이 명확하게 기재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의 정리는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지금 부서 간의 역할에 있어서도 지금 말씀 주셨다시피 어떤 뭐 조율이라든지, 뭐 세부적인 내용은 지금 뭐 제가 미처 잘 모르겠습니다만, 뭐 조율이라든지 어떤 협의라든지 이런 역할을 하고 계신데, 비서관님은 또 청장님하고도 직접 소통을 하시기도 하니까, 제가 지금 말씀을 쭉 들어오다 보니 이게 자칫 잘못하면, 그런 명확하게 정리가 안 되어 있다면, 뭐 지위보고 체계라든지 여러 가지 과정상에 있어서 조금 의도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혼선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저는 열려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같은 사안을 두고도, 이건 예를 들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같은 사안을 두고도 국, 과장님께서 갖고 계신 생각과 혹시 비서관님이 갖고 계신 생각이 차이가 나게 된다고 하면, 부서하고도 직접 소통도 하신다고 하니까, 여기서 들었을 때는 이 이야기인데 저기서 들었을 때는 다른 얘기가 있다 이런 식으로 되면 혼선이 생길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이 우리, 일단은 실무진들을 역시나 포함해서지만, 국장님하고 과장님들하고 소통이 잘되고 있다고 하시니까, 뭐 그렇다고 하면 혼선의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겠습니다만 그럼에도 여전히 좀 그런 가능성이 조금 있는 것 같아서 그건 정리는 조금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이 결과보고, 지금 오전에 마포구에 가셨던, 마포구에 가셨던 그 보고서 작성을 혹시 하셨냐라고 제가 질의를 드려가지고 이제 준비를 해서 제출을 하신 것 같은데, 이게 보고서가 맞습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