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용남 의원 발언
위원 이런 것들도 적극적으로 해소해 주시기 바라고, 태풍 피해 복구공사와 관련해서 현장에 가보면 다들 지역주민들의 목소리가 뭐냐 하면 구간이, 태풍 피해를 본 대부분의 소하천들이 강릉시가 20년 전인가 루사 때 피해를 봐서 복구해 놓은 공사들입니다. 그때 자재나 그때 공사가 너무 급하게 이루어져서 유실된 곳이 많은데 딱 그 구간에만 국한해서 복구공사를 해요? 전체 구간이 20m라고 그러면 피해 본 구간이 5m, 3m되면 딱 그것만 하니까 지역주민들이 볼 때는 어차피 돈 들여서 전 구간을 해야 되는데 왜 그 구간만 하느냐?
이게 예산 낭비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할 때 예산이 더 들더라도. 복구 파악을 할 때 그 구간만 해당이 되겠죠.
그렇게 했지만 20m, 10m 복구하면서 전체 다 하면 미관상이나 내구성으로 봐도 예산 절감할 수 있는 그런 공사인데, 꼭 그 부분, 유실된 부분만 공사를 하니까 주민들이 저건 예산낭비다. 이런 지적을 많이 합니다. 그걸 조금 확대해서 사업비야 정부에서 재난기금 많이 주겠습니까만 많이 부족하지만, 자체 예산을 투입해서라도 그런 것을 효율적으로 복구공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작년에 과장님하고 제가 태풍 올 때, 집중호우 될 때 몇 군데 범람되는 것을, 현장을 목격했음에도 불구하고 금년도 예산, 추경에도 아직 안 올라온 예산들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어떻게 대책을 갖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