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위원 미탁 때 강릉시가 최종 집계한 피해 금액이 66억이었습니다. 근데 항구 복구비로 받은 게 980억을 받았습니다. 상습침수지역인 동해상사 사거리 강릉시 하수관로 다 신설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480억이 들어갔습니다. 빗물펌프장까지 하면서. 이렇게 경찰서, 옥천오거리 MBC 앞에 이렇게 하면서 시민들이 참 고맙다고 생각을 합니다.
개중에는 민원 들어오는 분이 계십니다만 그동안 고통을 겪다 보니까 이런 개선하겠다는 부분에는 민원이 아니라 이의를 달 소지가 없다. 그렇게 큰 탈 없이 민원 없이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에 말도 못 하잖아요?
봅시다. 섬석천, 해당 의원의 지역구이기도 하고, 강남동 다 통합입니다. 월호평동 이쪽으로 나가면서.
어떻게 이상하게 과장님들이 바뀔 때마다 이게 달라져요? 일관성이 없단 말입니다. 처음에 공청회 수차례 했습니다.
마을회관에서. 공청회해서 섬석천 뚝 높이 하고 마을의 도로하고 똑같아야 한다. 저쪽이 높으면 비가 많이 와서 범람할 때는 마을로 오면 마을이 피해를 겪고, 마을이 높아져서 저쪽이 낮으면 농경지가 다 유실된다.
과장님 저번에 태풍 왔을 때 밤 10시, 11시에 나가서 긴급 복구하느라 좀 고생했습니까? 지금 마무리 안 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