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광호 의원 발언
지금 무의 회주도로가 사실은 무의도에서는 가장 큰 현안이기는 해요. 거기 주말마다 가면 항상 도로가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거의 주차장처럼 막히잖아요. 그분들이 다시 돌아 나올 도로가 꼭 필요한데 지난번에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한강유역환경청에서 환경평가가 리젝트(reject)가 돼서 다시 그런 저기 올리라 그랬는데 쉽지는 않을 거예요.
원래 환경평가라는 게 한번 통과가 안 되면 원래 다시 재심하는 절차는 없는데 이번에는 원체 사안이 거기가 꼭 필요한 부분이고 해서 다시 해 보라는 것 같은데 꼼꼼하게, 진짜 이게 가능성이 희박하기 때문에 꼼꼼하게 잘 준비하셔 가지고 다시 올리셔야 될 거예요. 산림훼손이라든가 이런 부분 잘 따져보시고 노선을 잘 잡아서 진행을 해야 될 겁니다. 그 부분 특별히, 이게 무의지역은 가장 큰 현안이니까 신경 써서 꼭 통과될 수 있게 용역을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