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최익순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바쁜데, 보건소 1차 추경 예산안에 시간을 배려해서 오시라고 한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가, 계속 연속되는 업무 중에서 피로가 많이 쌓여 있을 것이라고 우리 위원회에서는 판단을 했어요. 그래서 조금이나마 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격려라든가, 또 추후에 보건소가 가져가야 할 방향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더 되짚어보는 시간을 갖자!
이런 부분에 대해서 바쁜 시간에 오시라고 했습니다. 사실 일선에서 상당히 고생하는 것은 본 위원장도 여러 번 나가봐서 알고 있고, 또 고생하는 부분은 누구나 다 알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이걸 극복해야 될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특히 강릉시가 선제 대응을 잘 하는 입장에서 그나마 많은 것을 가지고 오고 있고, 또 이런 기술을 축적해서 나중에 여러 가지 질병이 발생했을 때 우리가 대응할 수 있는 위기능력을 가져야 됩니다.
이런 부분들을 철저하게 관리를 잘 하셔서 강릉시뿐만 아니라, 이게 강릉시 문제만이 아니에요. 외지에서 들어오는 여러 가지 관광객들도 안심하고 강릉을 찾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다시 한번 드리면서, 일선에서 정말 고생이 많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모르겠어요. 6월에, 조만간에 행정사무감사하고 결산이 있을 때 보건소의 문제는 차후에 위원님들과 여러 가지 논의를 한 다음에 일정을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하여튼 건강하시고 그때까지 뵐 수 있도록, 기원 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질병예방과 예산안을 마지막으로 보건소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국·소·원별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심사한 예산에 대한 계수조정 및 중식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계수조정 및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7분 회의중지) (14시50분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