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우리가 중구에서 사회복지사분들에게 지원하는 금액이 다른 인천에서 구 비교했을 때 몇 등을 하고 있는지 그거를 좀 알려주시고, 저는 왜 말씀드리냐면 남성분들이 사회복지사를 한다는 거는 굉장한 사명감으로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어쨌든 남자는 가장이 돼야 되는데 그거에 있어서 생활적인 면에서 책임을 져야 되잖아요. 그런데 정말 사명감을 가지고 하는 분들이 많고 생각하는데 그분들에 대한 처우개선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돼서요.
어쨌든 가장으로서 자기가 해결해야 되는 점들이 있으니까 그거에 대해서 우리 중구가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는 그런 분들에게 조금 더 혜택을 줘야 된다 생각을 해서요. 내년도에는 그런 거 신경을 쓰고 싶은 거예요, 내년도 예산이나 이런 거에서. 그래도 단돈 10만원이라도 올려서 받는 게 어떻게 보면 직장인들의 자부심인데, 그런 거에 있어서 부탁 좀 드리려고요.
문서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