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직 의원 발언
위원 여성주관이 다 합해서 그게 안 돼? 그러니까 700 이면 이것은 더 말도 안 돼 거야. 나는 지금 1800 이라고 숫자를 착각했는데, 일주일 하는 행사는 700 이 들어가는데, 한마음대회 2-3000만 원 더 이해가 안 가는 거지.
이게 무슨 이런 사업이 있냐 이거에요. 그래서 특히나 양성평등기금에 관해서는 쓰게 돈이 사실 다 되어 있잖아요. 거기 축제하라고 되어있는 제가 눈을 뒤집고 봐도 없던데.
어쨌든 간에 그것을 또 그렇게 여성들이 나와서 이렇게 이렇게 화합대회도 하고 하는 것도 여권신장의 일환이다, 이렇게 주장을 하면 그렇게 할 수도 있겠지만 실제적으로 내용은 그 기금 가지고 실제로 양성평등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는 데는 700만 원 모여서 이렇게 하는데 기금에서 2000만 원 군수님도 제가 볼 때는 이것은 이런 식으로 자꾸 하시면 안 될 것 같아요. 아무리 생각을 해도. 이것 벌써 몇 번, 한두 개냐고.
이런 1회, 2회, 쌍둥이 되어가지고 이틀도 못하고 하루 만에 접어치우고. 제가 아니 이것은 실장님께 드리는 이야기가 아니고, 자꾸만 이런 식으로 접근하니까 저희들도 이렇게 보면 도와드릴 것은 확실히 도와드려야 되는데, 이런 부분이 잘 이해가 안 가서 그러는 거예요. 실제로 2000만 원이 예를 들어서 교육하고 사업하고 인터넷 다 뒤져 봤어요.
양성평등사업 이렇게 하는 데가 있나. 없더라고. 그러니까 제가 이게 답답한 거야.
일주일 하는데 2000만 원 쓰고, 700만 원 쓰고. 여하튼간에 실장님 고생하시고 이렇게 하시는 것은 아는데, 그런 부분은 제가 볼 때는 그래도 사업부에서 사업의 목적, 기금의 성격 여기에 따라서 판단 한 다음에 이것은 좀 아닌 것은 좀 아니고 이렇게 했으면 좋지 않겠나. 그냥 이게 속상해서 제안 드리는 거예요.
제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