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위원 이거 제작비용 이런 거 너무 과다하다고 해서 의회에서도 사실상 심도 있게 논의하고 논쟁이 많았습니다. 이걸 요즘 와서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하느냐 하니까 어떤 집에서 2부씩 옵니다. 우편물로.
본 위원이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아파트에 본 위원한테는 우편물로 하나 오고 들어가는 현관에 보니까 게시대라고 그러나요? 강릉플러스를 매월 호마다 나오는 것을 보관대에다가 이만큼 비치해 놔요. 비치대를 만들어서 보관하게끔 교차로 하듯이 그렇게 해서 현관 입구에 놔두고 이만큼 비치해 놓습니다.
제가 1층 입구에 있다 보니까 한 달 동안 유심히 봤습니다. 반이 안 가져갑니다. 그렇다면 이건 낭비 아닙니까?
어때요? 한번 확인해 봤습니까? 우편물이 4억입니다.
이런 거 나가는 우편물값이? 그때도 이거 너무 많다, 홍보책자가 많다, 예산 낭비라고 얘기를 했습니다만 결과적으로 규격도 늘리고 발행 매수도 1만2,000부에서 5만 부로 했어요. 그랬는데 가져가지도 않고, 한 집에 2개도 오고 이렇게 관리해서 되겠는가?
하여튼 과장님 본 위원이 얘기하는 걸 어차피 그렇게 해서, 발행하고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한번은 확인해 봐야죠? 해당 부서를 시켜서 하든지, 그렇게 해 줄 것을 부탁을 드리고, 공단 설립 타당성 조사해서 1억이 올라왔어요? 공단 설립 타당성 조사 어떤 공단을 설립하는 데 타당성 조사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