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이범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제가 여쭙겠습니다.
푸드마켓하고 관련되어서요. 면지역에 있는 분들이 여기까지 오시기, 이동하기에 불편함이 있어서 상품권을 대체하는 것을 말씀하셨는데, 그것도 장단점이 있을 것 같아요. 실질적으로 푸드마켓은 식품지원을 통해서 생활의 안정을 하는 것이라는 말이에요.
상품권이 실질적으로 식품구입에 안 쓰일 소지도 있어요. 그래서 목적사업에 부합하고 그러려면 이것 그 지역에 있는 농협 마트나 이런 데하고, 협약을 해서 하는 방안도 가능한지 검토를 한 번 해 주시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경로당 식사도우미 사업 지원을 동절기 3개월 동안 이렇게 하는데, 실질 마을에 보면, 실제 노인인구가 50명 이하인데도 있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전체, 그러니까 실제 이용하는 분들이. 그래서 이것 보면 50명 미만, 50명 이상 이분화로 했는데, 그러다 보면 실제 노인 분들이 많지 않은 분들도 받게 된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것은 혹시나 이런 것 때문에.
지금 계속 저희들이 밖에서 이야기 들어오는 게 규모에 따라 운영비라든가 이런 것을 해 달라는 요구가 크다는 말이에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이런 것도 혹시나 더 세분화할 필요성이 있으면 그렇게 해 주시는 게 형평성이 더 맞겠다는 말씀을 드리니까요. 검토를 해주시구요.
그리고 금액의 많고 적고를 떠나서 보니까. 요새 사실 일반전화기 나 화상전화기 이렇게 크게 사용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핸드폰을 통해서도 얼마든지 가능하리라고 저는 보는데, 여기 화상전화기 사용료, 이런 부분도 167쪽에요.
그 것도 다시 한 번 검토를 하셔가지고 실용성 있게 하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장애인단체 이렇게 지원하는 것 중에 보면 시각장애인하고, 청각장애인분들 이렇게만 하는데, 전에도 몇 번 이야기가 나온 것 같은데, 지적장애인들 있잖아요. 그 분들도 아마 너무 소외되고 그래서 단체도 만들고 해서 이렇게 하는데, 이 부분에도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좋겠다.
어차피 지금 구분되어있으니까. 그것도 한번 검토를 하셔가지고 혹시 추경이라도 그게 가능하면 그렇게 좀 해주시구요. 그리고 실장님 장애인복지관, 노인장애인복지관이 분리가 되잖아요.
분리가 되게 되면 공간이라든가 이런 활용이 달라질 것이라는 말이에요. 그런 부분도 예산에 포함이 되고 설명이 되면 좋은데, 그게 좀 안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것만 우선 좀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