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허미향 의원 발언
위원 지역의 방역을 위해서는 우리가 봐도 힘들어 보일 정도로 하시고 계십니다. 그런데 어떻게 보면 지역 방역이나 이런 것은 우리 구에서 해야 될 업무라고 생각하거든요. 구에서 주도적으로 업무를 추진을 하고 거기는 봉사로 이렇게 추가로 이렇게 돼야 된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보건소에서 여덟 명이서 이렇게 방역하는 것도 엄청난 무리고요, 그죠? 근데 이게 제가 효율적인 방역을 요구하는 겁니다, 효율적인 거. 그러니까 방역은 차후에 모기가 온 지역을 뒤덮고 이렇게 있는데 방역을 하면 예산은 예산대로 들지만 주민의 방역에 대한 만족도는 높지가 않고 별로 의미가 없다는 거죠.
그러니까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는 방역이라는 게 부분적으로 해서 될 일이 아니고 일괄적으로 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예산을 편성해서 체계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하지 않으면 해결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저는 현장에서 느끼고 있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계속 추가 질의하고 추가 질의하고 이렇게 하는 겁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