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광호 의원 발언
황톳길 같은 경우에 지금 송도는 보니까 주기적으로 물을 뿌려 가지고 황톳길은 그렇게 관리를 하고 마사토는 그런 기계가 있나 봐요. 그래서 다시 이거를 갈아엎어 가지고 곱게 이렇게 만든다 그러더라고요. 지금 씨사이드파크는 너무 딱딱해 가지고, 마사토가 딱딱해서 위에, 그냥 일반 도로 흙 위에 작은 자갈이 막 굴러다니는 것처럼 돼버렸어요.
그러다 보니까 주민들이 거기를 걸으려고 그러면 아프잖아요, 거기 한쪽으로. 그런 상태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를 곱게 다시 갈아엎어 달라는 그런 요구사항이 있거든요, 씨사이드파크는.
그래서 여기도 나중에 마사토는, 황톳길은 (청취불능) 물을 뿌려서 관리를 해야 되는 것 같고 마사토는 딱딱하게 굳어 가지고 잔돌만 삐져 나오니까 아프니까 그거를 주기적으로 갈아엎어야 되는 그런 관리가 있어야 되나 봐요. 그래서 그 부분은 나중에 검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