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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직 의원 발언

255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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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 2개 다. 그러니까 이게 하나가 백업이면 하나가 고장 나면 하나는 당연히 돌리고 하나를 수리를 했어야 하는데, 예산이 없어서 못하신지 모르지만, 여하튼 거기가 그래도 물이 나올 때는 보기가 좋다고들 하더라고요. 비용대비 편익이 어떻게 되는지 제가 모르겠지만, 백업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히 우리가 하나 고장 나면 써야 되니까, 그죠?

예비용을 관리 잘 해주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에 데크로드 부분 관련해서요, 저는 어떨 때 짜증이 나요. 데크로드 하도 많아 가지고.

이제는. 그게 이제는 무엇이냐 하면 그게 우리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관광에 거슬리는 느낌이 막 들어. 특히 사인암도 그렇고, 그 다음에 이번에 가보니까 소백산 길인가요?

올라가는 선암길. 거기도 가보니까 절벽 있는 데는 괜찮아요. 절벽 있는 데는 어차피 못가니까.

그런데 우리가 오프로드 쪽으로 이렇게 많이 관광 오는 사람들은 데크를 타기 위해 오는 것은 아니에요. 데크를 타러오는 사람들은 관광하는 사람들이고, 그런 산악 쪽으로 이렇게 가시는 분들은 자체 자연의 길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가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계곡도 물 젖으면서 가고 하는 것인데, 그러니까 너무 많은 거예요, 가보니까.

제가 거기 갔었잖아요. 오위원님 가시고 저도 뒤 따라서 한 번 가봤는데, 너무 많은거에요. 땅으로 충분히 갈 수 있는 길도 전부 데크 해 놓고, 그럼 그게 가는 쪽에서 저쪽으로 볼 때는 좋지만, 저쪽에서 이쪽으로 볼 때는 그게 데크를 보는 꼴이 나는 거잖아요.

그래서 제발 좀 우리 관광하시는 분들한테 부탁하는 게, 데크는 가급적 못가는 길이거나, 여지가 없어서 만들 때는 만드셔라. 그리고 여기도 보니까 오일스텐 3000만 원 500만 원 계속 올라오죠? 저번에 갔더니 우리 위원님들이 나무도 지적도 많이 하시고, 볼트 하나까지 지적 꼼꼼하게 하시던데, 그게 다 비용이라는 말이에요.

앞으로. 그래서 좀 그것을 없애주었으면 좋겠고, 군수배 골프대회 296페이지. 지금 골프장 저쪽에다 잘 만드시고 하는데, 종합복합관도 거기도 보면 4계절로 뭐 내려오니, 뭐니 하는데, 그게 적자 볼 것 같은 생각은 많이 드는데, 제가 데이터가 없어서 그 이야기까지 못하겠는데, 그런 것을 할 때도 지금 우리가 유지관리비가 드는 게 너무 많잖아요.

건물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고민해야 되는데, 군수님 골프대회도 500만 원 한다고 하더니 또 200만 원 올려 가지고. 골프 치는 분 들이 돈이 없습니까? 200명씩 와서 골프 치신다는 데, 그 분들은 그래도 단양에서는 그냥저냥 살만한 분들이에요.

그런데 그 대회 비를 200만 원 올려 줄 이유가 없죠? 제가 볼 때는 그래요. 아니 그게 돈이 200이 많고 적어서가 아니라 그렇잖아요.

계속 보면 돈 없다고 하면서 그런 쪽은 그냥 사람들 좀 있는 데는 계속 올려. 안올리면 와 가지고 너 떨어트릴 거야. 너 선거 안 해?

이런지는 몰라도, 그러니까 그런 것은 제가 볼 때는 좀 말 하면 물가상승률이라든지 뭐 이런 것 있잖아요. 그리고 다른 데하고 비교해서. 여기 200올려주면 여기는 안 올려줘요?

그러니까 힘 있다고 올려주고, 힘없다고 줄이고 이런 것 하지 말자는 거예요. 그 때도 이것 골프 쳐 가지고 누구 도와준다고 그랬던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게 작은 일이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신경 써서 확실히 해 주십사하고 부탁드리고, 생태공원 체육공원에 있는 족구장 설계부분, 그것은 족구장 어느 쪽으로 하시는 거예요?

생태공원에다가 족구장 해 주신다는 것 5000만 원짜리.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