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직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리고 계획을 그러면 지금 이제 고민하는 지점들이 있잖아요. 이게 펨투어가 잘 되면 효과가 있겠다는 고민을 하시는데, 그 고민의 지적을 위원들이나 아니면 내부적으로 집행부 내에서도 공유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는 말이에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계획을 확실하게 해서 저희들한테 말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285페이지에 쌍둥이 페스티벌 1억3000을 증가 해 가지고 2억 원을 늘려 가지고 하시겠다고 이렇게 하는데, 이것 없애세요. 이것 하등 쓸모없는. 아니 그 날 생태 공원에서 하다가 접었다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왜 이것을 고집을 하고.
이게 처음에 할 때도 3쌍둥이나 2쌍둥이나 쌍둥이 다 쌍둥이고, 똑같은데, 굳이 쌍둥이 없다고 해 가지고 우겨서 한 거예요. 그런데 첫 회 해보니까 엉망이 되었다는 말이에요. 처음에 시도 해 봐 가지고, 문제가 되고 실패가 되면 빨리 버리고 다른 것 지금 많잖아.
빛 체험도 있고, 여러 가지 새롭게 꾸미는 것 많잖아요. 그러면 차라리 그런데 역량을 집중해야지 이것 지금 그래 가지고 지금은 무엇이냐 하면 해외에서 쌍둥이를 수입해서 하겠다. 나는 이 발상, 이게 국내 쌍둥이도 안 오는 판에, 해외쌍둥이 어디서 수입해서 옵니까?
아니, 제가 드리는 말씀은 다른 것 할 것 없고, 늘 우리 공무원님들께 부탁 하는 게, 이게 아무리 군수님이 새로 시작한 사업이라도, 이렇다 하더라도 그 성과에 대한 것은 냉정하게 하는 것이에요. 그리고 시작할 때도 명확하게 그런 부분, 위원님들이 짚었다는 말이에요. 안 짚은 것도 아니에요.
그렇게 해서 결과치가 좀 저거하면, 방향을 바꾸든지, 아니면 폐기하고 다른 것을 하든지, 그런 계속 이런 저런 축제, 이런 것을 행사를 막 한다는 말이에요. 한 마음이 되었든, 두 마음이 되었든 간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것은 제가 볼 때는 쌍둥이 페스티벌 없애 달라 저는 이런 요구하고, 이것은 답변하실 필요도 없어요.
그리고 286페이지 빛 체험 축제는 진행이 어디까지 되었는지 모르지만, 제가 확인한 바로, 책임 급에 있는 분하고 이야기를 해 봤는데, 그러니까 이게 급하게 콩 볶아 먹듯이 하고 이런 내용은 아니고, 거기에 여러 가지 다양한 내용들 제한된 게 있다는 말이에요. 군수님은 아실 것인데. 그런 내용들을 가지고 충분히 준비를 해서 제대로 문화축전, 그런 것으로 통해서 갈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말씀도 하세요.
그러니까 그쪽하고 지금 그 뒤에 만나 보신 적 있으세요? 이야기를 나누었거나. 제가 5분 발언 한 이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