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80명 넘어야지 지원하는 사업인데, 그래서 이런 부분을 제가 볼 때 다른 효과적인 쪽으로 돌리는 것이 안 나을까 이런 견해를, 의견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연구비, 연구용역비 관련해서도, 지금 연구용역비가 우리가 아주 크게, 전체 연구용역, 그 다음에 각 블록별 연구용역, 또 내려가면 세부 단위 사업별 연구용역, 또 내려가면 그 사업 내에서 무엇을 한다고 몇 백만 원 짜리부터 이렇게 있는데, 이런 부분은 사실 수양개 그쪽 부분은 대단히 우리가 투자가 많이 되고 있는 지역이고, 그러면 그것은 우리가 전체적인 계획을 짰을 때 이런 내용을 좀 넣었으면, 돈 1-2억이 작은 돈이 아닌데, 청소년 뭐 이런데 할애도 힘든데, 이런 부분은 조금 더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고, 그 다음에 작은 사업단위에 부분적인 것을 꼭 용역을 해야 되나요? 직원 분들이 책임소재 때문에 그러시는 것도 좀 있는 것 같긴 한데, 그런데 우리가 그 전에 과거가 좋다는 이야기가 절대 아니고요.
예를 들면 직접공무원들이 수익을 봤을 때 자기 지식으로 남는데, 그냥 작은 단위부터 전부 용역을 주니까 내용도 몰라요, 사실은. 이런 부분 지적 능력을 향상시키거나 자기 저거를 하기 위해서라도 작은 단위 그렇게 하고 큰 단위는 큰 거 하실 때 어차피 계획들이 다 없었던 게 아니라 있었고, 그 다 계획에 있는 속에서 큰 단위 계획들이 섰는데도 또 이렇게 1억씩 들어가니까 제가 이렇게 봤을 때는 이것은 뭐 용역을 위한 용역 이런 게 아니냐. 필요성은 인정을 한다 하더라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