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 협력교류가 잘 되어있고, 그쪽에 있는 우리 지역에서 가 있는 학생들도 가서 만나보고, 교육 받는 것도 보고, 또 이쪽에서 우리나라 와서 일본에서 우리나라 와서 하는 것도 보고, 이렇게 와서 서로 이렇게 하는데, 이것을 제가 군 위원으로 지금 2년을 하고 3년째 하고 있는데, 한 번 가보지도 못하고 어디하고 되어있는지도 모르고, 그러고 있는데, 그냥 아까 우리 위원장님이 말씀하신대로 단양시다 이렇게 해 가지고 우리 단양하고 이름이 똑같다고 해 가지고 사람만 하나씩 보내놓고, 아무 것도 없으면 그것은 무엇입니까? 지금 베트남에 있는 다문화가정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렇게 많으면 그 사람들 문화하고 접촉을 시켜서 그 사람들이 와서 편안하게 잘 살 수 있도록 하고 2차 계획 교류가 잘 되어서 서로 문화가 교류 되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힘을 써야지 괜히 쓸데없이 이런 것 해서 이렇게 정해 놓고서 국제교류 해 놓고, 아무 것도 하는 것도 없고, 그러면 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앞으로 이런 식으로는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1년에 한 번씩이라도 자매결연지역을 가보기라도 해야 될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