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직 의원 발언
위원 실제로는 늘었어요? 왜냐하면 이게 우리가 주 목표 쪽에 돈을 투하를 해 주고, 행사하는데 이런데 돈을 절약해야 되는데, 그냥 그런 관점에서 그렇고. 그 다음에 충북학사 관련해서 이것은 제가 부탁을 드리려고 하는데, 성적 70%고 혹시 여기에 명문대 순서대로 이렇게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도 있어요?
그것은 없죠? 그러면 실제로 명문대를 가거나 성적이 좋은 사람들은 알바 할 이유도 없고, 부모가 충분히 돈을 올려 주어서 공부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것을 뽑을 때, 선발할 때 학사에 들어가는 분들 가급적이면 성적은 한 50% 하고, 가정환경이 저기하지 서울 살려면 얼마나 힘듭니까?
어렵고 힘든 사람을 해 주어야지, 공부 잘하는 사람들만 다 해 가지고 하면 지금 평균적으로 강남에 있는 학생들이 서울대 연대 고대를 제일 많이 가잖아요. 그 사람들 걱정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도, 학사도 가급적이면 말하자면, 우리가 학사를 돈 내고 왜 짓습니까?
어려운 사람 때문에 짓는 것이잖아요. 부모가 충분한 능력이 있어서 돈으로 보낼 수 있는 사람이 이 학사가 무엇이 필요합니까? 그러니까 이것은 제가 볼 때는 완전히 바뀌어야 될 것 같은데, 그런 제안을.
그리고 회의하실 때 이 부분에 대해서 확실히 이야기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