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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323회 제2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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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옆에 그거 개방해 놓으면 뭐합니까? 하루 10명도 안 다니는데. 좀 사람이 많이 다니는 이런 데 좀 서로 협조를 구해가지고, 그 협조라는 게 뭐 딴 게 있겠습니까? ‘아, 이래 우리 구에서 이래 시행하는데 뭐 석 달에 한 번 청소도 한번 해주고 물청소가 아니고 아주 깨끗하게 전문 청소하시는 분들 해드립니다.’ 이래 하면서 협조를 구하면은 좀 어느 정도 되고 뭐 35군데 710만원 받아가지고 222만원꼴 한 군데 21만원 이렇게밖에 1년에 화장지 몇 다발 이거 해주는 거보다는 실질적으로 화장실을 깨끗하게 운영하는 데 보탬이 되는 그런 정책을 좀 되면은 그분들이 기분 좋게 ‘아, 화장실 요깁니다.’ 이래 좀 안내도 해주고 이럴 텐데. (웃음) 근데 과장님 실제로 주유소 가면, 과장님 다녀보시면 알겠지만 주유소가 청소가 최고 안 돼요, 화장실이.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개선을 하기 위해서라도 좀 지금 사업을 19년부터 이래 했으면은 엄청난 시간이 흘러갔는데 ‘변화가 거의 없고 계속 그대로다’ 하는 걸 내가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변화하는 거로 내년부터는 예산을 조금 편성을 하더라도 조금 개방을 하셔가지고, 그리고 또 표시가 없습니다. ‘개방형 화장실’ 이런 표시가 1개 탁 달아주고 이렇게 돼야 되는데, 그 부분이 표시가 없다는 자체가 이제 구청에서도 좀 떳떳하지 못 하니까 안 달아주고 별로 지원도 많이 안 해주니까 또 그 주인도 ‘아이고, 이거까지 말라고 달라고’ 이렇게 느끼는 거 같애요, 내가 볼 때는.

그래서 그 부분을 좀 해소가 되게끔 화장님 내년에는 꼭 신경을 써가지고 좀 처리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