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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323회 제2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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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망이고, 그 돈 710만원 이거 받아가지고 뭐 35개 나누기 해버리면 화장실이나 1년에 몇 더블(double) 주고 뭐 이런 거 이래 받으니까 별로 그 사람이 고맙게, 고마운 게 아니고 눈치 보고 들어가는 것처럼 이렇게 보이고, 청소도 한 번도 안 해주고, 특히 주유소가 청소를 최고 안 하거든예, 보면은. 그래서 이제 이거도 제가 왜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은 조금 구비를 조금 올려서라도 이래 청소도 한 두 달에, 분기별로 하다 못해 그래 뭐 자주 하기는 힘들면 분기별로 석 달에 한 번 정도는 딱 가서 깔끔하게 주인 보는 데서 싹 이렇게 깨끗하게 한번 해주면 그 사람도 개방화장실 해주는 주인도 좀 기분이 좋고 좀 이런 보람이 있는데, 저거 자체가, 어떤 데는 11시50분 되니까 ‘아, 문 닫소, 이제 됐소, 가소’ 이런 사람도 있고 좀 짜증스러운 그런 분위기가 좀 조성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그래, 다른 구에서는 예산을 더 넣어가지고 이렇게 투자도 하고 이래 하는데 꼭 주유소만 개방을 할 정책을 하시지 마시고 지금 보시면, 연도별 보시면 19년, 20년, 21년, 22년, 23년 현재 이래 보면은 거의 뭐 현재 수준에 35개에서 29개 요 수준까지밖에 안 올라갔거든, 시행한 사업이 오래 됐는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본위원님께서는, 본위원은 이런 주유소만 의존하지 말고 조금 구비를 조금 확대하더라도 민간인 개방에 좀 신경을 쓰셔가지고 화장실을 좀 우리 구민들이 급할 때 마음 놓고 편안하게 좀 들어갈 수 있게끔 해야 되는데 요즘 또 불경기입니다. 불경기다 보니까 화장실에 뭐 이래 아침부터 아직 12시 점심시간인데 한 10시쯤 문이 열렸다 해가 ‘화장실 좀 가입시다’ 해가 들어가면은 인상이 참 안 좋습니다. 무슨 뭐 가시방석이고 그런 경황을 많이 겪는데 그런 부분을 좀 해소하는 방법은 구비를 조금 올려서라도 그 부분에 실질적 혜택을 좀 줘가지고 기분 좋게 화장실 개방을 좀 할 수 있게끔 해줬으면 안 좋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