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은 현장 종사자들하고 상생되는 협력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자주 만나서 대화 속에서 풀어갈 수 있는 방안을, 그건 현장 목소리를 들으면서 하셔야 되는 부분이 분명히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지금까지 했던 용역사에서 우리가 1차 사업을 하고 결론을 내고 그랬던 부분들은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극소수의 인원의 의견이라는 거죠. 여기에 동참했던 사람들만 아는, 이게 1차 해서 오픈적으로 대대적으로 우리가 만일 했었을 경우에는 언론이고 지금에 택시종사계에 계신 분들이 민원 제기하고 지금 했겠어요?
이게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거죠. 극소수, 그들만의, 이용자들에 한해서만 사업에 대한 부분들을 1차 검토하고 이렇게 하다 보니 대중적으로 우리 위원들도 잘 몰랐잖아요. 그걸 어떻게 하고 있다는 것을 전혀 몰랐었다는 거죠.
그래서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아주 밑바탕에서부터 이런 부분들은, 안전사고 문제도 있고 그다음 여기 종사자들도 문제 있고 시민들의 참여의식에 문제가 있고, 지금 300대, 올해 해 봤자 300대, 40대 이러면 500대도 안 됩니다,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