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게 전반적인 평균을 끌어올리기는 힘든 이런 사업들이라는 거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물론 저희가 직접 뭔가 할 수는 없어요. 지금 평생교육과 하고 계신 사업도 너무 많아요.
지금 행복학습센터도 계속하셔야 되고 별관으로 또 이전해가지고 또 1 대 1 민원 너무 많으신 것도 알고 있고 그리고 또 평생교육강의 많이 하시잖아요. 지난주에, 2주 전인가요? 이금희 씨 오셔서 하는 강의 이런 것도 인기 너무 좋으시고, 그런데 문제는 저희가 개최 수는 많은데, 저희가 영상하고 사진 나오는 건 너무 많아요.
남구가 뭐 되게 많이 한 거 같은데 과연 그 수혜대상은 얼마나 될까에 대한 거는 저희가 항상 벗어나 있는 거 같습니다. 축제 같은 경우는 알아서 많이 오시니까 괜찮지만 그 부분은 한번 어떻게 하면 좋을지 당장 답을 내자는 게 아닙니다. 담당 과에서도 마찬가지고요.
다른 과에도 꼭 부탁드리고 싶은 게 과장님 과를 갑자기 질의를 드리면서 말씀을 드리는데요. 저변 확대, 평균적인 관심제고 이 부분은 저희가 꼭 가져가야 할 부분 같애서 말씀을 드렸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