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청소년 영어뮤지컬 및 영어유튜브 운영 지원’이 있던데요. 이 금액은 크지가 않아요. 제가 말씀드린 게 뭔가 굉장히 다양하게 하시는데 대상자 수가 적다는 거죠.
이거 사실은 과장님, 제가 왜 말씀드리냐면 이거 영상 찍고 결과 좋다하고 홍보하기 너무 좋은 자료들입니다. 그런데 대상자가 과연 많을지 이거 영어 잘하는 애들 데리고 뮤지컬 연습해서 찍으면 금방 돼요. 남구에만 해도 공부, 영어 잘하는 애들 너무 많아요.
그 아이들 데리고 영어 영상 찍고 뮤지컬 찍고 홍보했다 하고 저희 교육국제화특구 사업했다고 하실 겁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건 그거예요. 교육국제화특구를 하려면 잘하는 애들 끌어가는 것도 좋지만 전반적인 평균을 끌어가고 분위기를 이끌어줘야 되는데 500만원짜리 사업, 한 학교에서 하는 사업 아니겠습니까, 이 정도 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