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그래서 물론 이제 예산만 투입 많이 안 되면 관계는 없는데 기간제를 두 분을 쓰면은 홍보용으로 계속 그 기간을 오래두면 계속해서 예산이 투입이 되기 때문에 이제 하는 이야기죠, 뭐. 돈, 예산이 많이 안 들어가면 뭐 10년을 하든 5년을 하든 뭐 평생을 하든 아무 관계가 없죠. 일단은 이제 예산이 계속 그 기간제 공무원 두 분을 계속 써야 되니까 이제 그런 부분이 언제까지 하는가 하는 것도 물어본 목적이 있고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되도록이면 이런, 홍보관 이런 것도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좀 기간제를 안 쓰고 하는 방법 이런 효율적인 방법 이런 게 없는가.
예를 들어서 프로그램이 꼭 사람이 붙어 있어가 이렇게 설명을 하더라도 시설 자체를 할 때 시스템 식으로 가면서 딱 한 바퀴, 9m짜리 2개 체험관을 해봐야 시간이 얼마 걸리겠습니까? 그 정도 하는데 그 기간제를 두는 거보다 조금 시스템을 좀 기간제를 안 둬도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은 없는지, 그래서 물어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