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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천동춘 의원 발언

255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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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지금 김영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우리가 지금 산업단지 이분들을 위해서 하면 안 돼요. 지금 있는 우리 보도블록으로 이렇게 해 놨지 않습니까?

이게 300평도 되고, 1000평도 될 수 있습니다. 일단은 필지는 그렇게 나누어 놔야 되요. 나중에 그 사람들이 굳이 300평을 요구하면 분할을 해주는 한이 있더라도 지금은 생긴 대로 도로 나누고, 우리가 봤지 않습니까?

향후에 그것을 봐서 하는 것이지, 저는 김영주 위원님과 생각이 똑같아요. 일단 놓고, 나중에 산업단지 300평이, 솔직히 300평 나눠주면서 뭐 하러 해요? 애들 장난 하는 것입니까?

자기 집 텃밭에 가도 300평이 넘는데. 그러니까 그것은 절대 과장님, 측량은 하시되, 지금 현재 블록별로 나눠놨잖아요 그것 잘 해놨데요. 그런 식으로 측량을 해서 필지를 나누어 놓으시고, 나중에 부득이하게 분할을 굳이 해야 되겠다고 하면 그 때 해도 되요.

소규모 측량 하면 되지 않습니까? 그게 맞는 것이다 그거죠. 그것은 맞아, 그렇게 하시고, 그것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고, 2가지, 화전민촌에 산책길 조성 해 놓고, 올라가면 계곡 쪽에 데크 깔린 게 있어요.

정상 쪽으로 가는데. 그 데크가 저도 올라가다 못 올라갔는데, 여러 명이 거기 많이 훼손 되었대요. 그러니까 확인 해 보시고.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