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천동춘 의원 발언
위원 그 다음에 포장재가 저번에 소백농협에서 메콘트레이나 갈 때 판 포장재를 바이어 500원, 농협에서 500원을 부담했더라고요. 그래서 포장재도 차라리 돈이 농가에는 엄청 크잖아요. 이것도 한 번 소장님께서 잘 체크를 해서 추경에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구요.
또 우리 택배 지원 나왔잖아요. 2000원 정도에 나왔는데, 그 때 택배가 지금 관내에서 안 들어가는 지역이 있나봐요. 특히 의풍에는 아예 안 간대요, 택배가.
그래서 저번에 가니까 주민들이 그것을 어떻게 해결해 달라, 그래서 제가 무엇이라고 했냐 하면, 농가나 법인이 택배비 지원이 일부 나가는 것으로 예산이 잡혀 있는 것 같다, 그래서 2000원 정도면, 택배를 조인을 시켜서 들어 갈 때도 기회가 되면, 그런데 택배 회사가 하도 많으니까, 1-2개를 선정하든지 해서 우리가 이것을 마을 전체로 지원을 택배회사에 2000을 지원 해 주고, 그 사람은 정상적으로 5000을 받으라는 거지. 보조를 해 줄 수 있냐 그거지, 이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