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위원 물론 서로 간에 어떤 어려움이라든지 이런 것은 다 알고 있습니다. 시도 알고 있고, 의회도 알고 있고, 세대수가 많은 포남1주공에서 단독으로 하겠다, 삼호아파트에서는 이럴 때 같이 하지 못하면 우리는 재건축을 할 수 없는 그런 환경에 와있다, 그래서 중재하다가 오늘까지 왔는데 어떻게 봤을 때는 굉장히 안타깝습니다. 솔직히 말씀을 드려서.
이쪽에는 646세대, 저쪽은 200세대, 물론 용적률과 건폐율에 차이가 있다고 하지만 거기도 아파트가 지어진 지 오래된 건 맞아요. 그리고 그 아파트 역시 안전진단 D등급 받은 것도 맞단 말입니다. 이럴 때 같이 재건축을 해서 좋은 환경에서 시민들이 살 수 있게끔 해 주는 게 행정에서 할 일이고 의회에서 할 역할이라고 봅니다.
이런 것이 안 되어서 오늘 단독으로 의견청취 올라온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저뿐만 아니라 동료 위원님들 계시지만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이런 것들을 숱하게 봐서 협의를 하고 협상을 하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안되는 원인 다시 한번 과장님, 깨끗하게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