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직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기존에 관리하는 비용하고, 시설에다가 나중에 교체비용에 차이가 별로 없으면, 그것 어차피 새로 만들면 나중에 또 쓰레기 되는데, 차라리 그 비용 계산을 해서 어느 게 더 유리한지 이제는 판단해야 되요. 무조건 그것 까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오히려 그 분들한테 예를 들어서 그 돈을 연차적으로 지원해서 땅을 고르고 할 수 있게 해 드리는 게 훨씬 이롭고, 건강에도 좋고, 예를 들어서 넘어지거나 땅바닥에 이럴 때 다른 문제가 없다고 하면 안 하는 게 좋은 거죠, 사실은. 그러니까 그 것을 한 번 비용편익, 우리가 이야기하는, 그 것을 한 번 따져 보시라는 이야기에요.
그래서 그게 어느 것이 이로운 것인지 봐야지, 그것 뭐 한 8년도 안 되어가지고 뒤집는 것 같던데, 수리를 하고, 그러는 것 같은데, 그 것을 한 번 따져 보시라고요. 하지 말라는 이야기, 이런 게 아니고, 이로운 쪽으로 가는 것이죠. 그래서 그것 검토를 한 다음에 매포족구협회에도 돈을 안준다는 게 이런 식으로 지원을 하면 이 비용이 안 들고도, 다 관리가 될 수 있으니 그것을 할 수 있는 것인지, 그게 도저히 안 되면, 어쩔 수 없지만, 따져보지도 않았잖아요, 우리 여태까지.
그래서 그것을 한 번 따져 보십시다, 이런 제안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