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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직 의원 발언

255회 제7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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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냥 땅만 일으켜 놓고 마실 것인가요? 그럼 안 지으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이것도 재해예방사업 이렇게 쓰지 말고, 제가 볼 때는 포장 이렇게 해 가지고, 솔직하게 해 가지고 와야지, 이러면 남들이 볼 때는 거기가 공사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데, 공사를 불량으로 해 가지고 부실공사로 해서 재해예방사업을 또 하나 이런 생각을 할 것이고, 그리고 실제로는 돈이 오곡백과사업으로 투입이 되는 것인데, 재해예방사업처럼 이렇게 들어가게 되고 이런 것은 저는 잘못되었다고 보고, 그리고 처음부터 이 오곡백과 문제가 많았잖아요. 그러니까 위원님들이 처음에 하는 사업에 대해서 꼼꼼히 하실 때 좀 들어 주셨으면 좋겠어.

우리가 뭐 개인 이익을 위해서 따지는 것은 아니잖아요. 결과적으로 위원님들이 지적을 많이 한 사업치고 제대로 성과 난게 없다고요, 지금 보면. 그래서 이게 물론 과장님 때 하신 것도 아니고, 그런 것도 있지만 사업은 죽 끝날 때 까지 계속되고, 그 사업이 끝나면 계속 또 관리도 해야 되는 게 있는데, 우리 과장님이나 담당님들은 바뀌면 그냥 내 책임 아닌 것처럼 이렇게 다 되어버리고.

그래서 이 부분도 제가 볼 때 도로포장 써오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