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직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다 좋은데, 그것을 일정한 수당을 받는 분이 가서 그 마을이 자체적으로 정보화 능력을 키워서 홈페이지고 뭐고 마을에서 운영하자고 하는 취지가 정보화 마을 하는 취지 아니냐고 여쭤보는 것이에요. 그런데 한군데서 10년씩 하면 이게 의미가 그냥 무슨 의미가 있는가 싶어서. 말하자면 가곡도 했으면 어디 영춘도 하고, 어상천도 하고, 그렇게 해서 마을이 정보화 수용도를 계속 높여 가 가지고 능력을 키워주려고 하는, 하는 사업인 것 같은데, 10년씩 한군데다 의례적으로 이렇게 주는 것은 제가 볼 때 제고 되지 않는가.
그러니까 정보화마을 관리자를 탓하는 게 아니고, 그것을 말하자면. 여러 마을이 그렇게 가게 해 주는 게 좋은 게 아닌가, 그게 목표가 아닌가 이 말씀을 여쭈어보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