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2년 뒤에는 정리가 되겠냐고요. 예를 들어서 1년 지난 다음에 잘 되고 그런 것을 다 바라요. 그렇게 되기를 원해요.
하지만 2명의 과장님이 말씀하셨잖아요. 되기 힘들다, 활성화되기 힘들다 이것입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이게 한옥이라는 하나의 포커스가 맞춰져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전통 건축학교하고 다양성이 조금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럴 계획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이것은 계속 우리가 건축형태나 이런 것이 한옥을 특화시킬만한 지리적 여건이 아닌데, 계속 이렇게 하는 것만이 지역민을 위한 것은 고민을 하셔야 되요. 하여튼 이것 저희들이 협의를 하도록 하고요, 이것 저기 고수동굴 대기차로 만드는 거요.
하여튼 안하는 것보다 하는 게 좀 낫겠죠. 그런데 저희들이 말씀드리는 것은 근본적인 대안이 아니라고 하는데, 차선책으로 하신다니까 그러는데, 이게 이것을 하려면 후불제를 해야지 그나마 소통이 원활할거에요. 여기 와서도 맨 하면, 똑같은 현상이 나요.
여기서 지금 꺾어서 바로 들어가거든요. 밑에서는. 그런데 여기 위에 가서는 기다려야 되요.
바로 들어 갈 수가 아니라는 말이에요. 그리고 여기는 완만하지만 여기서는 거의 90도 이상 꺾어야 되요. 차가.
한 번 반경에 못가요. 상가 쪽으로 갈 수 밖에 없다고요. 이쪽 안으로 도니까, 인도 쪽으로 더 들어오니까 반경이 더 앞으로 밀려 나간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거기 지금 바로 무엇이 있냐하면, 매표소가 있잖아요. 그러면 회전반경을 고려하면, 상당한 부분이 여유를 두어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이게 요금체계하고 병행해서 잘 되어야지 효과성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런 것을 충분히 고민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