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요즘은 이제 그런 제품들은 참 많이 나오거든요. 사양도 좋고 가격도 저렴한 것도 많이 나오긴 하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불편한 건 인지 다 하고 계시잖아요? 그러니까 착용하는 게 불편하다고 인지를 하고 계시면 이걸 어떤 방식으로 형태로 해야 하는 건지도 한번 더 고민해보고 찾아보셔가지고 좀 더 편리한 걸 찾아야 되는데 계속 이제 방금 답변 과정에서도 똑같은 걸 또 똑같이 구매하겠다는 거밖에 이렇게 저희가 듣기에는 그렇게밖에 못 들었어요.
왜냐하면 여기 표시도 아무것도 없잖아요, 표현도 없고? 기존에 했던 거 그대로 사양이 맞으니까 하겠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행감 때 지적한 사안은 충분히 이제 있고 웨어러블 쓰고 하는 데 대해서 불편하다. 그럼 그 불편한 점을 개량하거나 아니면 다른 방법을 새롭게 해서 이렇게 예산을 만들어서 구입을 해야 되는데 그게 없어서 제가 한번 말씀드리는 거고 그런 것들 신경 끝까지 좀 써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