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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천동춘 의원 발언

255회 제8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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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실장님 수고 많으시네요. 제가 계획서를 받아보니까 실질적으로 몇 명 예상되는 것도 없고, 3000원 받는다고 하고, 인력이 5명정도해서 여기 소모품도 상당히 들어가요. 샴푸 값이나 비누 값이나 이런 타올 값 휴지 화장지 이것 하나도 안 들어갔어요.

그래서 그 분들이 이렇게 앉아서 하지 마시고, 이런 규모의 목욕탕을 실제로 가서 벤치마킹해서 여러 군데 갔다 와야 되요. 그리고 인원도 이렇게 많이 필요한지도 퀘스쳔마크가 붙어있는 것이고. 그 다음에 각 기업체에서 환원을 한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많게는 연간 3600 내는 데가 있고, 그 다음에 2400 이렇지 않습니까?

이것도 사실 부담이 되는 것이에요. 그리고 아까 실장님 말씀하셨듯이 중장기적으로 유지관리비에 대해서 아무 어필이 없어요. 사실은 미리미리 아파트도 공동주택이지만 공동주택관리령에 저촉을 받아서 기본적으로 수선비 내지 이런 것을 관리비에 부과를 시킨다는 말이에요.

그런 것을 미리 예측을 안 하면 또 군에서 당연히 나서 주어야 되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기업체에서 하는 것도 간단하게 생각하면 어떻게 우리가 위원들이나 이게 들어가면 기부행위가 될 수 있어요.

굉장히 조심스럽게 움직여야 된다니까. 그래서 이 계획을 한 번 실장님께서 어려우시더라도 그 분들하고 상의를 해서 애초부터. 예상 인원이 100명이 될지 200명이 될지 어떻게 이것을.

대충 산출 나옵니다. 가격대 대비해서 산출이 나온다는 말이죠. 그래서 하여튼 초창기부터 돈을 20억을 주어가지고, 구조변경하고 다 좋은데, 운영이 제일 중요하다는 말이죠.

이 세부계획까지는 철저하게 준비를 하고 스타트를 해도 문제가 발생된다는 말이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실장님께서 좀 더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