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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천동춘 의원 발언

255회 제8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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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예산 다룰 때도 이 사업이 10년 이후에 우리가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우리가 무슨 사업을 하든지 간에 현 시점에서 그것이 효율성이 있느냐, 없느냐, 물론 그렇게 따져야겠지만, 그래서 제가 어제 가곡영춘 여러 분들하고 이야기를 했어요. 우리가 지금 단양 9경시장내에 이 부분에는 일단 고수동굴, 다리안관광지, 다누리센터, 패러 이 하나의 형성이 되어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기반시설을 미리미리 준비해 놓지 않으면 아까 우리 김 위원님도 다 맞는 이야기에요, 과장님도 맞는 이야기고.

우리가 늘 보면, 앞서서 예측을 해서 미래 가치를 세우기 위해서는 당연히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우리가 상진 쪽에도 우리가 상권이 죽었다 상진 쪽에 보건소 들어오고, 임대 아파트 들어오고, 어찌되었든 간에 다 하고 있다는 말이죠. 그러면 우리가 특히 북부 권에서 그쪽으로 가기 위해서 굳이 희생을 안 거치고 가야 될 일도 거쳐 가야 된다는 말이죠. 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 당장의 일이 아니라 우리가 그 때까지 살지 안 살지도 모르겠어요. 10년 이후 라는 말이죠.

그래서 그 200억이라는 돈은 결코 가치가 크지 않다. 나는. 그랬을 경우에는 이것은 우리 위원님들이 협조를 해서, 또 이게 어떤 도로 기능만 순수하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가 말 그대로 내부순환도로 형태로, 어차피 우리 지역주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밖에 없는 그런 것이지 관광객이 이 분들이 와 가지고 단양 시내를 거쳐 가는 사람들은 거쳐 갑니다. 또 이쪽으로 가는 사람은 그리로 가고. 우리 내부적으로도 다양한 단양의 미래를 위해서.

우리가 단양이 지금 여기에만 몰려 있잖아요. 또 확장성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소방서도 들어오고.

소방서 내에 또 거기도 나름대로 주택이 들어 설 것이고. 제가 볼 때는. 그럼 10년 이후 라는 말이죠.

그래서 측면을 봤을 때 다소간의 의견의 차이가 있겠지만 제 생각에는 당연히 해 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