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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이명자 의원 발언

255회 제8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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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하여튼 저는 지금 이게 추석이나 설이나 이럴 때 많이 밀리지 관광 철보다도, 관광철도 많이 밀리지만, 이게 꼭 여기 단양읍에 관광을 위해서 오기보다, 지금 어저께 말 들어 보니까, 구인사를 오는 신도가 250만 이니 뭐 이러는데, 저쪽 경북이나 이쪽에서 올 때 굳이 나는 이쪽으로 돌아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 사람들은 여기 관광을 오고 사러오는 게 아니라 기도하러오고, 그러는데 그냥 뚫어서 그냥 그리로 갔다가 올 때 자기네들이 원하면 자가용으로 얼마든지 움직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가 서울로 가든 청주로 가든 평택으로 가는 길이 뚫려서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잖아요.

이것처럼 먼 장래를 봐서 저는 이것을 추진을 했으면 좋겠어요. 김광직 위원님께서 충분히 말씀을 하셨지만 글쎄 충분히 여기 지금 낮에 보면, 관광객들이 많이 와서 돌아다니시는데, 그 분들이 거의 자가용을 가지고 오시거든요. 그러면 충분히 여기오고 싶으면 저 길이 뚫렸든, 안 뚫렸든 바로 갈게 아니라 시간 있고, 자기가 계획 있으면 들려서 9경시장에 와서 장을 보고 갈 테고, 먹고 싶은 것 먹고 갈 테고.

그런데, 저는 그래서 뭐 그런 어제 처음 정확한 구인사의 신도 들을 알았는데, 그런 분들이 또 편의성이라든지, 우리도 또 갑자기 여름에 어디 가려고 하면, 막혀 가지고 애를 먹거든요. 그러면 이길 아니면 이길밖에 지금 없어요. 그런데 중간에 뚫리면 그리로 피해갈 수도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지금 이 사업을 추진하도록 해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먼 장래를 봐서.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