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직 의원 발언

255회 제8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2-15

김광직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아니 지금 격려를 잘 한 사업을 가지고 격려를 안 한 것도 없고, 위원들이. 그 다음에 고수동굴 고습재 거기 길 내놓은 것 거기는 당연히 그리로 다니죠. 길이 위험했던 길을 안전하게 만들어 주는 거니까 당연히 편익성이 있는 것이고, 그 다음에 지금 우리가 뚫고자 하는 길은 고습재처럼 위험해서 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 거기 목표를 그때도 이야기할 때 보니까 지금 기존에 새로 나온 길하고 도담삼봉하고 애곡에 관련해 가지고 우리 무엇입니까?

수양개길이라든지 여러 가지 이렇게 한다고 했잖아요. 그것도 수양개 길은 주로 걷고, 그것을 연결한다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목표라는 말이에요.

그런데 그것은 연결할, 지금도 연결되어있는 길이고, 그 길이 그렇게 멀거나, 위험하거나 이렇게 된 게 아니고, 도담삼봉에서 하괴삼거리만 가면 국도 하고 바로 붙고, 그 다음에 접점 되는 위치도 거의 장례식장에서 들어가거나 이쪽에서 들어 갈 때는 다리 밑 그것 무엇입니까? 다리 밑 그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구거인가?

다리형태로 된 관 밑으로 통해 가지고 들어가고 다 되어 있잖아요. 그러니까 실제적으로 도로가 위험하거나 그런 것도 아무 것도 없고, 시간이 엄청나게 단축되거나 그런 효과도 없고, 그 다음에 그게 처음부터 무슨 처음에 할 때는 기존에 길이 되어있었기 때문에 했다고 그랬다가, 또 관광 쪽으로 간다고 했다가 동굴로 뚫어버리고 그렇게 하면 동굴에다가 6억, 7억, 8억 들여 갖다가 빛 갖다 낼 것도 아니고, 빚도 우리가 단양에 천추터널에 빛 6억 들어가지, 그 다음에 수양개 그 옆에 있는데 빛 한다고 해 가지고 넣어놨지, 단양에 맨 빛만 갖다 할 것도 아니고,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우리가 그러한 논리가 맞으려면, 도로가 대단히 말씀하신 것처럼 위험하거나, 그래서 반드시 개선해야 될 필요가 있거나, 또 관광자원으로써 반드시 무엇인가 필요하거나, 길이 너무나 멀어서 그것을 간다거나 적어도 그런 게 이유가 되어야지.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