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예, 무대 및 음향장비 임차를 하게 돼 있는데 700만원 상당의 예산이 나와요. 근데 회당 200만원이거든요. 그리고 저희 기존에 본 의원이 발의했던 조례에 있어서 거리 활성화와 관련된 조례를 발의한 바가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관심이 없으신 거죠?
거기에 음향이라든지 이런 걸 여러 가지 할 수 있게끔 일부러 담아놨거든요. 그러면 미리 사전에 저희가 구매를 해놓거나 했었으면 이런 임대 임차가 필요 없는 상황이 생기죠. 그리고 여기 말고도 다른 데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상황도 그리고 신청을 하면 거리공연을 할 수 있게끔 해주는 제도화도 돼야 되거든요.
근데 지금 여기 거리공연도 그렇고 여기 보시면 앞에 저희 이제 관광 안내지도, 관광 가이드북,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전혀 그런 내용들이 안 담겨 있어요. 그냥 기존에 만들어졌던 공간들을 투어버스를 통해서 다니는 형태 이게 저희가 지금 관광팀에서 하고 있는 다지 않습니까, 어찌 보면? 새로운 걸 할 거면 조금 그런 것들을 다 활용해서 조금 업시켰으면 좋겠는데 이런 부분들이 전혀 없고 그냥 간단하게 임대를 하고 사람을 써서 해주는 형태밖에 없어요, 예산이.
조금 안타깝다는 생각이 좀 들던데요. 신규라 하면 조금 색달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런 부분도 하나를 안 놓쳤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280페이지 경상사업 설명서 19페이지인가요, 오륙도 걷기 대회. 예산이 좀 올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