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언어도 다양하게, 세 가지 다양하게 할 수 있는 사안인 거고, 자기가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사안도 생기지 않습니까? 저희가 지금 SNS 방법들이 참 다양한데 저희가 지금 하고 있죠, 구에서도? 그리고 뭐 블로그나 다양한 형태로 지금 다른 곳에도 하고 있는 데가 있더라고요?
저희는 이제 이렇게 예산을 이렇게 많이 안 들이고도 충분히 가능할 일이 되지 않겠나, 그리고 이 언어 번역에 있어서도, 뭐 박창현위원님도 아마 공감하실지 모르겠는데 학교에, 통번역대학원이라든지 아니면 대학생들을 활용해서 그 동아리라든지 전체 협회가 있어요. 그럼 저희는 다운을, 가격을 낮추고 좀 더 양질에 있는, 석박사급 형태다 보니까 양질의 이제 좀 퀄리티가 높은 사안들도 충분히 가능한 일이 되지 않을까 하는 입장에서 말씀 좀 드리는 거고. 예산을 이렇게 많이 써야 되나, 또 새롭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 제가 아마 제안을 드리는 거고 한 가지 더는 39페이지, 저희 ‘피피’랑 ‘망고’랑 ‘뱅크’ 이렇게 탈 쓰고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 저희 직원 분들이 계속 행사 때마다 하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