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실장님, 이 사안은 제가 더 잘 알고 있는 사안이라, 왜냐하면 제가 그 위원이기도 하고요. 그 위원회에서 지금 현재 요율을 줄이는 데 있어서 반대한 사람이거든요. 원래 10%였다가 5%로 줄었지 않습니까?
그걸 반대했던 위원이었거든요? 그랬던 사안이라 조금 이건 청장님 의지도 그렇고 각 부서의 의지에 있어서의 문제점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들었고, 그리고 이거 국비가 저희가 보탬이 안 됐어요. 구에서 전적으로 했었습니다.
그때 처음 실행할 때 국가에서 했을 당시에 저희가 발행을 못해서, 다른 의회에서 통과를 못해가지고 못해서 저희 의회 의원, 저희 구 구비로 했었던 사안이라 충분히, 저희가 지금 현재로서 재정적 상황에서는 좀 더 추가적으로 확대해도 됐었던 사안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못했다라고 말씀 한번 드리고 싶고, 이건 나중에 또 다른 의원님들 필요한 자료 있으시면 다 드리면 될 것 같고. 문화미디어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