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찬 의원 발언
부위원장 그렇지 않죠 그건 지금 내용을 잘못 파악하고 계신 겁니다. 전국적으로 활성화적인 측면에 있어서 지금 다소 침체를 겪고 있는 것은 국비로 지원되던 부분이 줄었기 때문에 그렇고, 효과에 관련해서는 각 지자체의 상황에 따라서는, 상황에 따라서는 이걸 늘리기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경기도만 봐도 지금 이 예산 관련해서는, 지역화폐 관련해서는 예산을 조금 더 높게 책정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 문제, 그러니까 활성화적인 측면 효과에 더해서, 이건 제가 기사상으로도 확인을 한 부분이고 아마 부서에서도 체크(check)가 가능하겠습니다. 가능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거의 10만에 가까운 우리 남구 주민 분들이 이 관련해서는 이용객 수는, 이용자 수는 제가 알기로 폭발적으로 늘고 있었습니다.
이게 기존에 어느 정도 수준까지 올라왔다가 줄면서 주민들의 불만 내지는 효과에 대해서 부정적인 인식을 가졌다라고 보기 보다는, 어쨌든 그 환급되는 포인트율도 추후에 어느 정도 조정이 이루어졌고,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서 그런 결과가 왔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추후에 제가 다시 좀, 관련해서는 질의를 이어갈 예정이니까 지금 말씀, 지금 답변 주신 내용에 더해서 지역화폐 건의 경제적 효과 내지는 그 세부 내용에 대해서는 감사실장님께서,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지금 기획감사실장님께 특히 좀 여러 가지 전반에 관해서 좀 질의를 많이 드리게 되는 이유는 구정 전반을 저는 누구 못지않게 속속들이 내용을 잘 파악하고 계시다고 알고 있고, 파악하셔야 되는 위치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홍보를 비롯해서 여러 가지 측면에 있어서 질의를 조금 드렸던 측면입니다.
예, 질의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