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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찬 의원 발언

323회 제5기획행정위원회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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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원장 드론이 다소 익숙하지 않다는 측면에는 저는 동의하기 사실 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전반적으로 활용 측면에 있어서라든지 그리고 뭐 공연 등에 있어서 사실은 이 지금 점점 비중도 늘고 있으면서, 지금 말씀주신 대로 실제로 이걸 조작을 하면서 본인이 겪어보는 체험에 있어서는 다소, 지금 말씀주신 대로 실제 체험을 하는 인구 숫자는 다소 떨어질지 모르나 일상에는 거의 어느 정도로, 이 정도 되면 좀 크게 자리를 잡았다라는 생각이 들고. 이건 일단 두고, 아까 말씀주신 대로 산업 육성 건을 이제 이용 인구 저변 확대하고 더불어서 드론산업 육성도 역시나 마찬가지로 목표로 하신 측면이 있는데, 햇수를 이제, 뭐 다시 한번 확인을 하셔야겠습니다만, 만약에, 아까 말씀주신 대로 21년도가 기반 조성에 관련된 해였다라고 하면 22년, 그리고 올해 해가지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 될 수 있겠습니다만, 제가 지금 이 질의를 드리는 이유는 그 담당 부서의, 미래성장담당관이라는 그 부서의 성격과도 조금 결부를 지어서 드리는 질의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게 막연히 뭐 체육 활동 그리고 취미 활동으로 어떻게 체험을 주관하고 그 기회를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두는 부서의 성격은 저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 밑에 갖추어진 팀을 봐도 미래전략, 신성장 전략 그리고 한시적이긴 했습니다만 엑스포 지원팀 등 여러 가지, 제가 지금 기억에 남는 멘트 중에 하나가 지금 기획감사실 그리고 미래성장담당관, 행정자치국 같은 경우에는 청장님을 직접 보좌하는 기구로, 기관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기획적인 측면, 그리고 조금 더 미래지향적이면서도 좀 성과를 내야 되는 큰 측면을 담당한다고 볼 수 있는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다소 기간은 짧습니다만, 산업 육성 쪽으로 해서 어떻게 결과물이라고 할 만큼, 아니면 뭐 진행되고 있는 내용이라도 혹시 소개해 주실 만한 내용이 있습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