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거를 얼마만큼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알고 계시냐고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 이걸 하려면 처음부터, 저희는 그런 문화에 어떻게 접근하느냐부터 배워야 될 사안이거든요. 정말 첫 어릴 때부터 배워야 될 사안입니다. 그런 것들도 계획을 해 주셔야 되죠.
그래야 나중에는 저희만큼의 성인이 됐을 때 문화로 스트레스를 풀고 문화로 새로운 여가생활을 하고 문화로 일을 하게끔 할 수 있는 체계가 완성이 되거든요. 근데 지금 현재 그런 사회가 아직 덜 발전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부분에 있어서도 조금 고민해 주셔야 되는데, 그냥 기존에 있는 이벤트만 하겠다라고 하신다면 조금 부족하지 않겠나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소극장을 어떻게 활용하지 못 하겠, 그러니까 하겠다라고 말씀드렸던 거는, 하셨지만, 저는 이 조례를 지원하면서 여러 가지 사안들, 관련된 사람들도 일부러 만나보고 다녔거든요, 계속. 확인을 다 하고 다녔어요, 현장이 어떤지. 근데 거기에 있어서 실제적으로 예술인들, 청년 예술인들이나 기본적인 소득이 많이 없는 예술인들이 할 수 있는 공간들이 없어요.
청년 관련돼서 뭐 동아리라든지 예술인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들을 만들어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그걸 하면서 그 젊은 분들이 자기의 끼를 발산하고 그 부분들이 다음에는 이제 상업적으로도, 아니면 자기 미래로도, 아니면 주변의 여파로도 충분히 가겠다라고 여기 있는 위원님들이랑 여기 계신 분, 청년들한테 많이들 하려고 하지 않습니까? 그걸 연계를 잘 시켜줘야 될 사안이거든요. 근데 그런 고민을 한번 해보시지도 않고 아직 잘 모르겠다라고 하시는 거면 아직 제대로 계획이 안 돼 있다, 행감 할 때 저희가 계속 지적을 했고 말씀을 좀 당부 드렸던 사안에 있어서는 준비가 안 된 듯 보입니다.
그래서 예산서에는, 이제 앞전에 예산서에는 미리 저희가 거기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전에 사안이 많이 담겨 있기 때문에 뭐 그렇다고 저희가 어느 정도 이해는 하지만 제대로 담겨 있지 않아서, 그리고 아예 고민을 안 한 상태였잖아요, 지금 상태 말씀해보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