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천동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단양군에 표면 보면 구성 안 되어있는 데가 대다수에요. 대다수고, 단지 단양에 청년의 실질적인 문제점을 좀 더 파악해 보시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딱히 우리 청년 관련 단체가 있는데, 그 분들의 어떤 단체가 하는 목적이 많은 봉사 내지는 그런 것뿐이 없어요.
우리가 지금 청년 기본조례안에 대한 목적, 아까 이야기했듯이, 청년들의 사회적 참여, 이 사람들이 사회적 참여를 지금 없어서 못하는 것은 아니에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우리 단양군의 고질적인 문제 때문에 사실 설 그런 자세가 부족하지 않나 하는 그런 아쉬움도 있고, 그 다음에 여기서 보면 피해를 보장하고 자립기반을 마련한다, 그런데 이 분들이 실질적으로 제가 청년들 단체 관련된 분들이 노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다들 나름대로 자기 맡은 바 일 열심히 하고 있고, 다만 이제 그 분들이 자꾸 와야 되는 부분도 어떤 내가 왜 단체에서 무엇인가 필요성을 느끼겠는가, 처음에는 필요성을 느끼고 참여를 했어요.
그런데 청년회가 운영되는 과정에서 아 이것은 나하고 많이 다르다, 이런 반감, 예를 들어서 회의가 느껴져서 와해되는 것도 많고, 많잖아요. 사회 관련단체도 마찬가지고. 어떤 조직이라든가 그 목적에 맞게끔 이루어져야 되는데, 이게 약간 다른 형태로 가고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사실 그 단체가 유명무실해지는 이런 현상이 많이 벌어진다는 것이죠.
그래서 실질적으로 우리가 청년들을 지원하고 이런 것에 대한 것은 특히 공감을 합니다. 그리고 연령도 15세에서 49세면 우리가 지금 중간에 떠 있는 연령이 아까 말씀드렸지만 50세에서 60세 가장 중요한 나이에요, 그 나이가 누구 보다요. 그 분들한테 또 중년위원회 만들어서 지원조례를 만들어야 해요.
그렇지 않습니까? 65세 이상은 기초연금이고 뭐고 다 받는데, 50세에서 64세까지는 그럼 단양군에서 나는 무엇이에요? 이러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그런데 이런 모든 부분들이 다 우리가 기초 복지 개별법에 대해서 다 있어요. 내가 취업을 하면 아니면 내가 무슨 창업을 한다든가 모든 정책이 있습니다. 활용을 하면 되요.
그 것을 연결해 주고, 발굴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 것을 잘 해서 어떻게 우리가 잘 나갈 것인가 하면 충분히 조금만 지원 해 주면 될 것 같은데, 제가 볼 때는. 또 형식에 치우치지 않는 이런 게 안 되었으면 좋겠다는 염려스러워서 제가 말씀드린 것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