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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323회 제5기획행정위원회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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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이제 마지막, 뭐 과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건 방금 세무과에서도 세외수입이 준다, 경제가 더 어려워져서 줄 거다라는 예측을 가지고 있는데, 이제 이런 밖에서 이벤트성 형태가 과연 주민들한테 실질적으로 복지가 될까에 대한 고민도 한번씩 더 해봐야 될 거고, 그리고 만약에 미디어를 무조건 해야 된다는 식의 생각을 가지고 있으시면 어떻게든 주민한테 직접적으로 좀 표현이 잘 되게끔 해줘야 되는, 영향이 미치게끔 해줘야 되는데 과연 이런 것들이 잘 이루어질까에 대한 의문점이 계속 들어요. 이때까지도 시범적으로 해왔겠지만 과연 이 시범이 깊이 생각을 하지 않고 했던 사안에 있어서 그냥 업체한테 맡기는 형태이다 보니까 과연 그 여파가 없을 거라 생각되고 예산만 낭비하는 형태가 되지 않을까 우려스럽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한번 좀 드리는 거고, 미디어과에 있는 이런 예산들, 그리고 관광체육과에서 있는 예산들까지도 서로 한번 고민을 해봐야 될 듯싶어서 제가 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예, 이상입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