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위원 그것도 그렇고 저번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은 아니면 광장을 좀 개방해가지고 주차장 해소될 때까지 건물 지을 때까지라도 이 광장을 좀 개방시켜가 주차를 착착 앞으로 좀 댈 수 있게끔 그런 방법도 사실 좀 있는데, 사실은 이 주차가 이게 좀 원만하게 들어와야 되는데 민원 우리 꼭 편의에 대해서 하고자 하는 게 아니고, 민원인께서도 몇 바퀴 돌고 가는 걸 내가 봤거든요. 그래서 연제구라든가 이래 가보면 앞마당까지 차 주차 공간이 없어가 전부 개방해가지고 다 대고 있습니다, 앞에 하단 그 마당까지. 그 정도로 주차 편리를 봐주려고 하는데 이 넓은 공간에 좀 개방을 하고 어차피 건물이 다이루(타일)도 오래된 다이루(타일)니까 또 다이루(타일)가 붙이는 다이루(타일)가 부서지면은 한 20년 되면 또 한 번 갈아야 되고 새 기분으로, 그런 의미에서 마당도 좀 개방해 주시면 안 좋겠나 하는 바람이고요.
청장님하고 한번 논의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