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이재모 의원 발언
위원 그렇습니다. 어떠한 것도 상인이라든지 우리가 먹고 사는 문제에 있어서 시라든지 도라든지 국가에서 어느 정도 서포트하는 건 이해 가지만, 이런 어정쩡한 매니저 역할에 우리가 돈을 들여서 그분들 경리까지 해 주는 역할을 하는 수밖에 없다고 현재 나와 있는 상황으로 봐서는, 말하기 조심스러운 얘기라서 그렇지만 이런 게 바로 어떤 거냐? 일자리경제과에서는 일자리 창출만 목숨을 걸고 이 돈이 가서 어떻게 사용하는지 확인을 잘 안 해요.
하고 있지 않고 보니까. 이런 것은 조금 고쳐야 되지 않겠나? 지금 과장님 여기 계시다 가시면, 일자리 창출에 대해서 올인 했어요.
잘했는데 그게 진짜 시에서 주목하고 목적을 두고 했던 사업에 쓰여지느냐, 아니면 서류 첨부해서 올라오는 걸로 끝나는가 이런 것도 명심하고 들여다 봐야 되지 않겠나 생각을 합니다. 그냥 숫자별로, 인원수별로 일자리 확장에만 올인하지 마시고 그 일자리가 1년, 2년, 3년 연속해서 할 수 있는 일자리로 안정감 있게 갈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주시면 감사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