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경숙 의원 발언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알고 있어서 지목이 참 중요하더라고요. 이게 도로냐 뭐 녹지 임야냐에 따라서 이게 달라지니까 부서별 업무가, 그래서 이게 지금 예산이 더 필요하다면 조금 증액을 해서라도 내년도에 이런 경사면이나 이렇게 도로 옹벽 위에 있는 이런 걸 주민들이 좀 제거를 요청하셨을 때, “인력이 안 됩니다.” 그리고 또 “장비가 없습니다.” 이런 말씀이 좀 저는 안 나왔으면 좋겠어, 조금 더 예산을 더 증액해서라도 내년도에는 들어오는 모든 남구에 관련된 옹벽 관련된 그런 잡초 제거라든가 칡넝쿨 이런 거는 진짜 좀 할 수 있게 도시관리과에서 좀 예산을 더 편성하셔가지고 좀 더 알아보시고 아니면 추경이라도 더 하시면은 이거는 좀 꼭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왜냐하면은 우암, 감만쪽도 항상 모기들로 근데 그 시기가 되면 풀이 많다 보니까, 모기들이 많이 좀 하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이게 조금 증액될 부분이 필요하다 해서 저는 지금 질의를 드리는 거고. 인력 같은 경우에도 그면은 이제 지원자들이 그렇게 없으셔서 그냥 연로하신 분들로만 이렇게 꾸려지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