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직 의원 발언
위원 그럼 근간은 있는데, 기금에 관한 문제가 있는 것인가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대안이랄까 짧게 말씀 드려보면 지금 우리가 군에서 일자리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기존에 말하는 과잉경쟁 속에 있는 일자리를 계속해요. 예를 들면 커피 만드는 친구들, 빵 만드는 친구들, 제과제빵사, 산악안내원 이런 식으로.
그것은 기존에 있는 사람들의 일시적인 일자리는 되는데, 창업기금이나 이런 것이 만약에 지원이 되면 제가 제안을 드려보는 거예요. 역으로 제안서, 제안을 받아서 지원해 줄 사람들을 청년들, 제대로 골라서 지속적으로 지원해 주는 방안, 그죠? 왜냐하면 애플이나 이런 것도 사실 가내 공장에서 나온 것이잖아요.
지금 대학생들 50만 명씩 일자리 못 찾고 있는데, 그 중에 아이디어 많은 친구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아마. 그 분들을 우리 비어있는 아로니아가공센터 2층에 비워 놨잖아요. 인터넷만 깔아주고 또 지금 무엇이냐 하면 숙박업도 군수님 1000만 명 하시는데, 실제로 따져보면 숙박업 엉망입니다.
실제로 조사해 보면, 아마 일자리 때문에 조사해 보실 거예요. 1년 평균 30%맞추는 데가 얼마나 될까. 그럼 거기에 싸게, 예를 들면, 군하고 엠오유하면 싸게 자기 방이나 객실 내줄 분들 계실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장소와 거주차원은 마련되는 것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조금만 더 지원하면, 예를 들면, 군 구내식당하고 엠오유해서 식당하고 예약해서 밥을 싸게 주는 방법도 있고, 그러니까 최소한 비용을 하면서 그 사람들의 창의성을 사고, 여기서 진짜 정착할 수 있게 하려면 제안을 받고, 지원을 해주고, 그 제안된 사항들이 어떻게 여기서 실현되었을 때 정착시키느냐하는 문제를 같이 고민하면 그나마 사람들을 우리가 유인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런 제안을 드리니까 한 번 연구를 해 보세요.
제가 아이디어 있으면 또 드릴 테니까.